'정글의 법칙' 김병만, 맏형 노릇 톡톡..'훈훈해' Oct 29th 2011, 07:34  | [OSEN=장창환 기자] 개그맨 김병만이 동생들을 챙기는 맏형 노릇을 톡톡히해 인간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지난 28일 오후 방송된 SBS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에서 김병만은 류담, 리키김, 제국의 아이들의 황광희와 함께 아프리카 나미비아의 악어섬에서 7일간 스스로 자급자족하는 체험을 시작했다. 악어어와 뱀들이 우글거리는 악어섬에서 이들은 첫째 날부터 집을 짓는 문제와 음식을 구하는 과정에서 예민한 모습을 보이며 작은 신경전을 벌이기도 했다. 그런 와중에도 맏형 김병만은 동생들이 추울까 봐 밤새도록...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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