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금융시장의 규제개혁을 총괄하는 금융안정위원회(FSB)에 첫 한국인 직원이 탄생했다. 이진수(39) 금융위원회 서기관이다. 3단계 공개경쟁을 거쳐 12개 회원국에서 지원한 경쟁자 260여명을 물리치고 입성했다. 스위스 바젤에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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