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문학에는 습기가 없다" Oct 4th 2011, 18:03  | 수상작을 선정한 뒤 책으로 펴내는 대부분의 문학상과 달리, 이미 출간된 작품만을 대상으로 하는 동인문학상은 상업성을 탈피한 순수성만으로도 최고의 문학적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10월은 동인문학상의 계절. '2011 동인문학상' 후보가 소설가 최수철·권여선·편혜영·최제훈씨로 압축됐다. 다음 주 수상작 발표를 앞두고 최종심에 진출한 4명의 작가와 작품을 소개한다. 오늘은 편혜영·최제훈씨. 2011년 최고의 성취를 거둔 문학 작품을 함께 읽으며, 스스로도 동인문학상 심사위원의 한 명으로 참여해 보시기를. '저녁의 구애...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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