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경북] 영남이공대 "행복한 고민에 빠져…" Oct 3rd 2011, 17:59  | 지난달 말 대구 남구 대명동 영남이공대 캠퍼스에서는 한바탕 바비큐 파티가 열렸다. '세계적 수준의 전문대학(WCC)'에 선정된 것을 기념해 이호성 총장이 전교생 5500여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파티를 연 것이다. 지난달 28·29일 양일 동안 교수와 학생들은 통돼지 80마리와 소고기, 닭고기 등 어마어마한 양을 해치웠다. 경영계열 1학년 한임정(19)양은 "학교에서 이런 파티가 여릴 줄 몰랐다"며 "독일의 맥주축제처럼 흥겨운 파티 분위기에 흠뻑 빠졌다"고 말했다. 영남이공대가 요즘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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