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年10月4日 星期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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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국 골퍼다"
Oct 4th 2011, 18:04

"제주도에서 요양 중이신 아버지께 전화 드렸더니 '장하다. 수고했다'고 하시더군요. 지난 8년간 제가 가장 듣고 싶은 말이었어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저스틴 팀버레이크 슈라이너스 아동병원 오픈에서 투어 데뷔 8년 만에 211번째 출전한 대회에서 처음 우승한 나상욱(28·미국 이름 케빈 나)의 목소리는 행복하게 울렸다. 우승 이튿날인 4일 통화한 나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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