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는 지난달 24일 인계동 주유소에서 유사석유 유증기로 인한 폭발사고로 4명이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이달 중 유사석유 판매 의심 주유소를 대상으로 특별합동 단속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경찰·소방서, 한국석유관리원 등과 합동으로 최근 3년간 유사석유를 판매하다 적발된 지역내 31개 주유소를 대상으로 ▲유사석유 저장탱크▲이중탱크 및 이중밸브 설치 ▲비밀스위치 조작 등 불법 시설물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또 다음달 말까지 유사석유 판매 의심 주유소에 대해 유사석유 및 정량미달 판매와 석유 품질 등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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