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세대 타이거 우즈? 한 명만 꼽으라면 나" Oct 4th 2011, 18:04  | '차세대 골프 황제'로 떠오른 22세 청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개구쟁이 소년 같았다. 얼굴에는 주근깨가 가득했고 갈색 곱슬머리 위에 검은 모자를 푹 눌러 썼다. 틈만 나면 또래 골퍼 리키 파울러(23·미국)와 쉴새없이 수다를 떨었다. 키 178㎝, 몸무게 73㎏의 체구는 옆에 선 한국 선수들에 비해 작은 편이었다. 그러나 티잉 그라운드에 선 순간 매킬로이는 '챔피언의...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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