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지에서 30~50㎞ 떨어진 먼바다에서도 앞으로는 휴대전화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해양경찰청(청장 모강인)은 해안 관제(管制)시설에 이동통신 기지국이나 중계기를 설치해 바다에서 휴대폰을 사용할 수 있는 범위를 넓힌다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이동통신 3사(SKT, KT, LGU+)와 맺었다고 4일 밝혔다. 해안 관제시설은 레이더 시설을 갖추고 선박의 통행을 관리하거나 선박에 각종 정보를 제공하는 곳으로, 해경은 전국에 15곳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이동통신 3사에서는 이용자가 많은 지역을 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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