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박지성 "손짓 세리머니는 코치와의 약속" Dec 27th 2011, 00:46  | 박지성(맨유)이 '박싱데이 사나이'의 진가를 보여주며 팀승리를 견인했다.'박싱데이'란 성탄절 다음날인 12월 26일 어려운 사람들에게 선물과 기부를 하며 축하하는 날이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는 '박싱데이'를 필두로 1월 초까지 3~4일 간격으로 계속해서 경기가 열리는 살인 일정이 이어진다. 박지성은 매년 이 '박싱데이' 기간에 항상 좋은 성적을 올려 '박싱데이 사나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박지성은 위건전에서 1골 1도움의 '멀티 공격포인트'를 기록하며 '박싱데이 사나이'의 명성을 재확인했다. 27일 자정(한국시각)...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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