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스케치]'개고기송-팍키' OT는 박지성 천하 Dec 27th 2011, 00:55  | 역시 '박싱데이 사나이'는 뭐가 달라도 달랐다. '박싱데이'란 성탄절 다음날인 12월 26일 어려운 사람들에게 선물과 기부를 하며 축하하는 날이다.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는 이 박싱데이를 필두로 1월 초까지 3~4일 간격으로 계속해서 경기가 열린다. 한국에서는 일명 '빡신(힘든) 데이'로 불리는 살인 일정이 이어진다. 박지성은 매년 박싱데이 기간에 항상 좋은 성적을 올리곤 한다. 박싱데이 사나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박싱데이'의 시작을 알리는 EPL 18라운드 위건과의 홈 경기에서 박지성은 전반 8분 '절친' 에브라의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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