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한화측 연봉제시액에 "고맙다" Dec 2nd 2011, 08:36  | 돌아온 야구스타 김태균(29)과 한화의 입단 협상이 일사천리다. 한화와 김태균의 2차 협상에서 몸값 등 대우조건이 처음으로 제시됐는데도 별다른 이견이 없었다.한화 노재덕 단장은 2일 오전 11시 대전구장 사무실에서 두 번째 만남을 가졌다.지난달 27일 노 단장은 김태균의 고향인 충남 천안에서 김태균과 첫 상견례를 갖고 가볍게 양측의 신뢰를 확인했다.이날 2차 협상에서는 연봉 등에 대한 구체적인 액수까지 나왔다.노 단장은 "계약이 완료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 공개할 수는 없지만 그동안 밝혀온 수준의 최고 대우 조건을 제시했다"고 말했...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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