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가장 먼 영역에서 무서운 속도로 별을 만들어내는 밝은 은하가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고 사이언스 데일리가 27일 보도했다. 일본과 미국 과학자들은 하와이 마우나케아산 정상의 스바루 망원경을 통해 처음 이 은하를 발견했으며 다시 케크 망원경으로 이를 확인했다. 이들은 GN-108306으로 명명된 이 은하에서 매년 우리 태양 약 100개 꼴의 별이 태어난다는 사실을 허블 망원경과 스피처 망원경을 통해 확인했다고 천체물리학 저널 최신호에 발표했다. 지구에서 약 129억광년 떨어진 곳에서 발견...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