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호영, "내가 잘 했다기 보다 형들이 만들어줬다" Dec 3rd 2011, 08:27  | [OSEN=전주, 허종호 기자] "내가 잘 했다기 보다는 형들이 만들어줘서 된 것 같다". 강동희 감독이 지휘하는 원주 동부는 3일 전주 실내체육관서 열린 전주 KCC와 '2011-2012 KB국민카드 프로농구' 3라운드 원정 경기서 특유의 질식 수비를 펼쳐 79-67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동부는 시즌 18승 4패를 기록하며 선두를 순항했다. 이날 윤호영은 20점 6리바운드를 기록하며 공·수에 걸쳐 좋은 모습을 보였다. 특히 3점슛 2개와 승부처였던 4쿼터에서 9득점은 윤호영을 승리의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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