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재, "3점슛이 너무 안 들어간 게 패인" Dec 3rd 2011, 08:33  | [OSEN=전주, 허종호 기자] 전주 KCC의 연승행진이 '3'에서 멈췄다. 선두 원주 동부의 질식 수비에 막혀 67득점에 그친 것. 허재 감독이 지휘하는 KCC는 3일 전주 실내체육관서 열린 '2011-2012 KB국민카드 프로농구' 3라운드 홈 경기서 동부의 수비를 뚫지 못하고 67-79로 패배했다. 이로써 KCC는 4연승을 눈 앞에 두고 좌절하게 됐다. 경기 후 만난 허재 감독은 "초반에 기선을 잡았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해서 아쉬움이 남는다"며 "3쿼터에 승기를 잡았어야 했는데 못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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