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잇따라 군부대 시찰에 나서 주목받아온 김정일, 김정은 부자가 또다시 공군부대를 찾아 비행훈련을 지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일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이날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후계자인 김정은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한 당·정·군 고위 간부들을 대동하고 오중흡 7연대 칭호를 받은 공군 제378군부대를 방문해 조종사들을 격려했다고 전했다. 김 위원장이 이 부대를 찾은 것은 2007년 12월 이후 4년만의 일이다. 김 위원장의 이번 현지 지도에는 리영호 인민군 총참모장(차수·당 정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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