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푸르른 날에'(연출 고선웅), '템페스트'(연출 오태석), '못생긴 남자'(연출 윤광진)가 한국연극평론가협회(회장 허순자) '올해의 연극 베스트3'에 뽑혔다. 협회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1월 30일까지 국내 무대에 오른 작품을 대상으로 심사한 결과, 미학적 성과가 뛰어나고 한국 연극에 의미 있는 방향성을 선보인 이들 작품을 올해 최고의 작품으로 뽑았다고 4일 밝혔다. 극작가 정경진의 제3회 차범석희곡상 수상작을 무대에 올린 '푸르른 날에'(신시컴퍼니&남산예술센터)는 번역극이 우세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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