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 우즈(미국)가 자신이 주최한 셰브론 월드 챌린지 골프대회 3라운드에서 2위로 한 계단 내려앉았다. 우즈는 4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사우전드 오크스의 셔우드 골프장(파72·7027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5개로 1타를 잃어 중간합계 7언더파 209타를 기록했다. 우즈는 이날 4타를 줄인 잭 존슨(미국·8언더파)에 1타 뒤졌다. 1라운드 단독 선두였던 최경주(41)는 이날 버디 4개와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로 3위(5언더파)가 됐다. 우즈는 5일 최종 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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