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현, 불꽃 카리스마 이방지에서 '따농남'으로 180도 완벽 변신 Dec 27th 2011, 00:43  | [OSEN=김경주 인턴기자] 최근 종영한 SBS 수목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에서 조선 최고의 무사인 이방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연기파 배우 우현이 이번엔 따농남(따뜻한 농촌 남자)으로 180도 연기 변신해 화제다. 우현은 종합편성채널 TV 조선 주말 드라마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에서 극 중 고봉실(김해숙)이 운영하는 남해마을 '들꽃동산'에서 성실히 일하는 농촌 총각 천만금 역을 맡아 어수룩하지만 선하고 따뜻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또한 만금보다 힘도 더 세고 생활력도 강한 변미자(박준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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