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여검사'로 알려진 이 모 전 검사. 최 변호사는 이 전 검사를 만나면 수시로 돈을 줬고 심지어는 강압적으로 지갑 채 건네지기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두 사람 사이에 오간 것이 신용카드 외에 현금도 포함됐다는 얘깁니다. 또 돈 때문에 두 사람의 만남이 지속됐다는 말도 나옵니다. [최 변호사] "지갑을 빼앗아, 주민등록 수표라든지 돈 있으면 빼앗아가. 지갑에 20만 원만 넣고 다녔어 빼앗겨도 괜찮은 만큼만 그렇지 돈아니면 지가 나를 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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