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핑크, 분리불안증 강아지위해 직접 치료.."점점 나아져" Dec 3rd 2011, 08:36  | [OSEN=박미경 인턴기자] 걸그룹 에이핑크가 유기견 퀵이를 위해 분리불안증 치료에 나섰다. 에이핑크는 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가족의 탄생(이하 가족의 탄생)'에 출연해 지난 주 심각한 분리불안증 증세를 보인 퀵이를 위해 치료에 나섰다. 에이핑크는 자신들이 집에 없을 동안 외로울 퀵이를 위해 자신들의 목소리를 녹음하고, 숙소 밖을 나가기 전 일부러 눈을 맞추지 않는 등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집을 비운 에이핑크는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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