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8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프로배구 올스타전에서 선수와 감독·코치·심판이 역할을 바꾸는 이벤트 경기가 펼쳐진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NH 농협 2011-2012 프로배구 V리그 올스타전 때 올스타 선수들이 감독·코치·심판으로 나서고 감독·코치가 선수로 뛰는 경기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27일 발표했다. 이번 이벤트 경기는 9인제로 펼쳐지고 한 세트 25점, 단판 승부로 가린다. 주심으로 삼성화재 여오현, 부심으론 KGC인삼공사 한유미가 나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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