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쉬쉬 하던 백성동 이와타행, 축구협회가 몸소 인증 Dec 27th 2011, 00:23  | 지난달 2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런던올림픽 아시아 최종예선 A조 3차전 사우디아라비아전, 소녀팬들은 '프로 데뷔하자 백성동'이라는 격문을 내걸었다. 카타르 원정에서 폭발적인 스피드와 질풍 드리블로 '미친 존재감'을 뽐낸 스트라이커 백성동을 향한 뜨거운 관심이 쏟아졌다. 올림픽대표팀의 막내 백성동은 20일 2011년 대한축구협회(KFA) 시상식에서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부족한 내게 이런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잘 이끌어주신 선생님들 덕분"이라며 겸손해 했다. 시상식장에선 백성동의 주빌로 이와타행이 확정적이라는 이야기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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