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경기도 평택 가구전시장 화재현장에서 진화작업 중 순직한 소방관 앞으로 캠핑용 테이블이 배달돼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송탄소방서 119 구조대 소속 한상윤(32) 소방교가 현장에 출동, 화재 진압 중 숨진 뒤 3시간여 지난 정오께 한 소방교 앞으로 캠핑용 테이블이 배달됐다. 한 소방교의 유품을 챙기던 같은 소방서 직원들은 택배회사에서 배달된 캠핑용 테이블을 접하고 참고 견디던 울음을 터뜨렸다. 하루 24시간 격일제 근무로 가족을 소홀히 할 수밖에 없었던 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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