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옴므' 창민-이현, 농구 경기서 시투와 축하공연 '3점슛 성공률은?' Dec 3rd 2011, 09:04  | '옴므'의 창민과 이현이 삼성 썬더스의 홈경기에 등장해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창민과 이현은 3일 오후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1-2012 KB국민카드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와 울산 모비스 피버스의 경기에 앞서 시투를 하고 하프타임 축하공연을 펼쳤다. 창민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오랜만에 현이형과 무대, 파이팅. 난 농구는 잘 못하는구나. 시투 현이형 배로 뭐 장풍이라도 쏘겠는데"라는 글을 올리고 사진을 남겼다. 두 사람은 각각 등번호 2번과 8번이 적힌 파란색 삼성 유니폼을 입고 코믹한 포즈를 취했다. 네티즌들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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