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태(25)가 네드뱅크 챌린지 골프대회 3라운드에서 공동 6위를 달렸다. 김경태는 4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선시티의 게리 플레이어 골프장(파72·716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로 2타를 줄여 중간합계 6언더파 210타를 기록했다.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10개를 몰아친 리 웨스트우드(잉글랜드)가 16언더파로 단독 선두로 나섰다. 웨스트우드는 공동 2위 그레임 맥도웰(북아일랜드), 로베르트 카를손(스웨덴·이상 9언더파)에 7타나 앞서 대회 2연패를 눈앞에 뒀다. 웨스트우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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