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후2' 알리, '미스 쓴소리' 등극 Dec 3rd 2011, 10:46  | [OSEN=박미경 인턴기자] 가수 알리가 '미스 쓴소리'로 등극했다. 가수 알리는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2: 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2)' 최백호편에 출연해 평소 동료가수들의 무대에 날카로운 평가를 아끼지 않는다는 이유로 '미스 쓴소리'라는 애칭을 얻었다. 진행자 김구라는 가수 이해리의 무대를 보던 알리에게 "나는 '미스터 독설' 인데, 알리는 '미스 쓴소리'다"라며 "이해리의 공연은 어떤가? 평가해달라"며 라고 말했다. 반면 알리는&nbs... | | |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