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年12月3日 星期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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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시미즈전 2골 폭발, 15호골 '유종의 미'
Dec 3rd 2011, 09:25

'이글' 이근호(26·감바 오사카)가 J-리그 올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2골1도움으로 펄펄 날았다. 이근호는 3일 오후 아웃소싱스타디움 니혼다이라에서 열린 시미즈와의 시즌 마지막 원정경기에서 전반 32분 동점골, 전반 39분 역전 결승골을 잇달아 터뜨렸다. 후반 6분에는 후타카와 다카히로의 3번째 골까지 도왔다. 이근호의 만점 활약에 힘입어 감바 오사카는 3대1 역전승으로 시즌을 마감했다. 이날 감바 오사카의 3골이 모두 이근호의 발끝에서 만들어졌다. 지난 26일 센다이와의 마지막 홈경기 결승골에 이어 이날 멀티골까지 터뜨리며 시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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