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근호 15호골, 이충성과 J-리그 득점 톱3! Dec 3rd 2011, 11:22  | '이글' 이근호(26·감바 오사카)가 J-리그 득점 3위로 시즌을 마감하게 됐다.이근호는 3일 오후 아웃소싱스타디움 니혼다이라에서 열린 시미즈와의 시즌 마지막 원정경기에서 시즌 14-15호골을 한꺼번에 쏘아올렸다. 지난 26일 센다이전 결승골에 이어 2경기 연속 결승골을 쏘아올리며, 감바 오사카의 3대1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멀티골 활약에 힘입어 이근호는 J-리그 득점 3위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이충성(산프레세 히로시마)과 나란히 32경기에서 15골을 밀어넣으며 한국 출신 선수로서의 위상도 드높였다. J-리그 진출 첫해인 지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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