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의 박지성(30·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크리스마스 다음 날 열린 '박싱데이 매치'에서 시즌 2호 골을 터트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26일(현지시각) 박지성은 영국 맨처스터 올드 트래퍼트에서 치러진 위건 애슬래틱과의 정규리그 18라운드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8분 선제 결승골을 터트렸다. 지난 8월29일 아스널과의 정규리그 3라운드 경기 이후 4개월 만의 골이며, 10월26일 올더숏타운과의 칼링컵 16강전에서 시즌 4호 도움을 기록한 이후 2개월 만의 공격포인트다. 왼쪽 측면...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