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이 빡빡한데 부상 때문에 걱정이 많습니다."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의 이상범 감독이 취재진에게 털어놓은 고민이다. 인삼공사는 4일 서울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SK와의 원정 경기에서 초반부터 벌려 놓은 점수 차를 지켜 71-59로 승리했다. 오세근은 28분을 뛰면서 22점 14리바운드를 올려 '괴물 신인'임을 여실히 증명했다. 특히 1쿼터에만 10득점 5리바운드를 기록해 인삼공사가 19점차까지 앞서는 데 큰 역할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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