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이클의 대들보 조호성(37·서울시청)이 국제사이클연맹(UCI) 트랙월드컵 2차 대회에서 종합 8위에 머물렀지만 중간 순위에서는 1위로 올라섰다. 조호성은 3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칼리에서 막을 내린 트랙월드컵 2차 대회 남자 옴니엄에서 6개 종목 순위를 합해 56점으로 8위를 차지했다. 2차 대회 우승은 28점을 기록한 후안 에스테반 아랑고(콜롬비아)에게 돌아갔다. 2012 런던올림픽 종목으로 새로 채택된 옴니엄은 포인트레이스와 개인추발, 스크래치 등 6개의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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