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투 4개 연속 실패는 프로와서는 처음이다."파란 유니폼이 아닌 빨간 유니폼을 입고 첫 경기에 나선 김동욱은 수차례 코트에 뒹굴었다. 아직 새로운 팀에 미처 적응하지 못한 모습도 있었다. 결정적인 순간에 자유투를 실패하기도 했고, 마지막에는 팀 승리를 확정짓는 3점슛을 작렬시켰다.김동욱은 4일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오리온스 유니폼을 입고 첫 경기에 나섰다. 이적 후 첫 경기부터 선발 출전. 추일승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농구장을 찾은 관중들까지 모두 김동욱에 대한 기대가 큰 상황이었다. 부담이 컸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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