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러시아의 차세대 전투기 개발에 위협을 느낀 일본이 차세대 전투기 선택을 놓고 고심하고 있다고 월스트리저널(WSJ)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일본 방위성은 이르면 이달중 노후된 F-4를 대체할 차세대 전투기를 선정할 예정이다. F-4는 베트남 전쟁이 벌어지던 1970년대에 도입된 항공자위대의 주력기 중 하나다. 이에 따라 새로 도입되는 전투기는 40∼60대 규모로, 도입 비용만 40억 달러(약 4조5천8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는 일본 전투기 구입 사상 최대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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