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 총수 일가의 횡령 및 선물투자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이중희 부장검사)는 금주 중 최재원(48) SK그룹 수석 부회장의 신병처리와 최태원(51) SK그룹 회장의 조사 여부를 최종적으로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최교일 서울중앙지검장과 윤갑근 3차장검사 등 이번 수사 지휘부는 휴일인 4일 오후 출근해 한상대 검찰총장에게 그간의 수사상황을 중간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지휘부 회의와 총장 보고에서는 지난 1일 소환 조사한 최 부회장의 신병처리 여부 등이 논의됐지만 결...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