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김충환(서울 강동갑) 의원이 남경필 전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장 후임으로 5일 확정됐다. 한나라당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어 외통위원장 후보로 단독 입후보한 김 의원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김 의원은 국회 본회의 의결 과정을 거쳐 외통위원장으로 공식 선출된다. 김 의원은 강동구청장 3선 출신으로, 17·18대 재선 의원이다. 한나라당은 3선 이상 의원 중 후임자를 물색했으나 대부분 당 대표나 국회의장·부의장, 다른 상임위원장 등을 지내 재선으로 기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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