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법원이 5일(현지시간) 폭로 전문 사이트 위키리크스의 설립자 줄리언 어산지(40)에게 영국에서 법정 투쟁을 계속할 수 있도록 허락했다. 이에 따라 여성 2명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어산지는 스웨덴으로 즉시 추방되는 신세를 면했다. 런던 고등법원은 이날 대법원에 상고해달라는 어산지의 요청은 거부했지만 어산지가 직접 상고할 수 있다고 판결했다. 어산지 측은 스웨덴 검찰은 유럽 체포영장을 발부할 권한이 없는데다 어산지는 스웨덴에서 기소되지 않았기 때문에 영장은 효력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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