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아들' 양용은은 최종합계 7언더파 273타 공동 7위
'차세대 골프황제' 로리 매킬로이(22·북아일랜드)가 유러피언투어와 아시안투어가 공동 주최한 UBS 홍콩 오픈(총상금 275만달러·약 31억 5300만원)에서 우승하며 시즌 2승을 거뒀다.
4일(한국시간) 매킬로이는 홍콩의 홍콩 골프장(파70·6730야드)에서 개최된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아내 5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12언더파 268타를 기록한 매킬로이는 우승상금 4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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