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널티킥을 쉽게 허용한 것이 패인이 됐습니다. 하지만 짧은 시간에 다섯 경기나 치르며 끝까지 잘 싸워준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프로축구 울산 현대를 준우승으로 이끈 김호곤(60) 감독이 챔피언 결정전에서 승기를 잡을 수 있었던 순간 페널티킥을 허용해 패배를 안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면서 마지막 순간까지 투혼을 발휘한 선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울산은 4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1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1-2로 역전패해 1·2차전 합계 2-4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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