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희대제' 최강희(52) 감독이 전북 현대를 K리그 2011 챔피언으로 만들면서 최고의 축구 명장 반열에 올랐다. 최 감독이 이끄는 전북은 4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울산 현대와의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전북은 1·2차전 합계 4-2로 앞서 우승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2005년 7월 전북의 지휘봉을 잡은 최 감독은 2009년 K리그 챔피언에 처음 오른 이후 2년 만에 두 번째 우승 트로피를 따내는 기쁨을 맛봤다.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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