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전북 현대가 이른바 '닥공(닥치고 공격)' 전술을 앞세워 2011년 K리그 왕좌에 올랐다. 전북은 4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울산 현대와의 K리그 2011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2-1로 이기면서 1, 2차전 합계 4-2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2009년 이후 2년 만에 K리그 챔피언 자리를 되찾은 전북은 올해 화끈한 공격력으로 K리그에 공격 축구의 새 바람을 불어넣었다. 지난 10월30일 전남 드래곤즈와의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1-1로 비기면서 1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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