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전북 현대의 '특급 용병' 에닝요(30·브라질)가 올 시즌 K리그 챔피언결정전에서 연속 득점포를 터뜨리며 전북의 정상 탈환에 앞장섰다. 에닝요는 4일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울산 현대와의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0-1로 뒤진 후반 14분 페널티킥으로 동점골을 뽑아냈다. 후반 11분 설기현(울산)의 선제골로 수세에 몰리며 자칫 추가 실점할 수도 있었던 위기 상황. 하지만 후반 14분 최철순(전북)이 최재수(울산)의 파울로 얻어낸 페널티킥 기회를 놓치지 않고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