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천사들'이 온다. '천상의 목소리'가 온다. 세계 유일의 아카펠라 소년 합창단 '파리 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이 오는 9일부터 23일까지 서울·울산·전주·의정부 등 전국 10개 도시를 돌며 환상적인 화음을 선보인다. 이번 '크리스마스 특별 초청 공연'에서는 모차르트 자장가 등 클래식 명곡을 비롯, 카치니 아베마리아 등 성가곡, 프랑스 민요 등 세계 각국의 민요, 넬라 판타지아·유레이즈미업 등 대중적인 팝까지 다양한 레퍼토리가 선보일 예정이다. 바이올린 솔리스트 출신 끌로띨드 세벨트가 새 지휘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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