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행' 이승엽, "3번 타순이 가장 편하다" Dec 5th 2011, 10:20  | [OSEN=고유라 기자] "감독님이 3번을 맡기시면 잘 하고 싶다. 사실 떠나기 전에 3번이었기 때문에 가장 편하고 잘 할 수 있을 것이라 본다". '라이온킹' 이승엽(35)이 8년 만에 파란 유니폼을 다시 입는다. 삼성 라이온즈는 5일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이승엽 입단 기자회견을 가졌다. 삼성은 이날 이승엽과 총액 11억원(연봉 8억원, 옵션 3억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 2004년 일본 진출을 선언한 이승엽은 이적 8년 만에 다시 친정의 품에 돌아왔다. 이승엽과 삼성은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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