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김상준 감독의 긍정 마인드 "점점 좋아지고 있다." Nov 23rd 2011, 01:32  | 5연패. 4승13패로 9위.'농구 명가' 삼성의 23일 현재의 위치다. 역대 최장신 용병인 피터 존 라모스를 퇴출시키고 아이라 클라크를 데려와 분위기 반전을 노렸지만 클라크 영입 이후에도 2경기를 연속 패했다. 그런데 22일 KT에 54대59로 패한 삼성 김상준 감독의 표정은 의외로 좋았다. 졌기 때문에 웃지는 않았지만 얘기하는 얼굴엔 자신감이 보였다. 갈수록 팀이 좋아질 수 있다는 것.일단 새 용병 클라크에 대해선 합격을 줬다. "내가 원하던 스타일이다. 움직임이 좋고, 그가 온 이후 팀 전체적으로 몸놀림이 좋아졌다"고 클라크 효... | | |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