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년간 현금이나 물품을 기부한 경험이 있는 국민은 100명 가운데 36명꼴인 것으로 조사됐다. 유산을 기부하겠다는 국민도 37.3%나 됐다. 통계청은 24일 이런 내용을 담은 '2011년 사회조사 결과(나눔문화)'를 발표했다. 기부는 개인이나 단체에 현금이나 물품을 대가 없이 자발적으로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경조사비, 종교단체 운영목적인 헌금·시주, 정치후원금 등은 제외된다. 자원봉사는 무보수성, 자발성, 공익성, 비영리성의 원칙에 따라 수행한 것이다. 위법행위로 벌금 대신 공공봉사 명령...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