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나라 아메리칸 사모아 축구 대표팀이 오랜 굴욕을 털고 첫 승리를 맛봤다. 24일 AP통신에 따르면 아메리칸 사모아는 지난 22일 사모아 아피아에서 열린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오세아니아 지역 1차 예선 1차전에서 통가를 2-1로 이겼다. 국제 대회에 출전하기 시작한 1994년 이후 지난 17년 동안 무려 30연패를 당하고서 처음으로 낚은 승리다. 미국령인 아메리칸 사모아는 태평양의 작은 섬나라 가운데 하나로, 인구는 5만5천 명 정도다.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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