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年11月24日 星期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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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의 빈자리, 홍성흔-전준우 싸움
Nov 25th 2011, 02:47

FA의 이동이 마무리 단계다. 이적의 여파에 원소속 구단들은 허전하다. 빈자리에 찬바람이 생생 분다. 떠나간 FA, 그 자리를 어떻게 메울수 있을까. 가장 큰 고민을 안고 있는 팀은 LG다. 외야수 이택근, 포수 조인성, 마무리까지 맡았던 송신영이 떠났다. 일단 이택근의 자리는 대안이 많다. '작은' 이병규와 이번 2차 드래프트에서 데려온 최동수가 1루를 맡을 수 있다. 여기에 올해 신인 김남석도 호시탐탐 자리를 노리고 있다. 이 정도면 그럭저럭 이택근의 공백을 메울만 하다.안방살림을 맡을 후보는 3명이다. 베테랑 심광호, 그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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