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의 비밀병기' 소트니코바, 아사다와 모스크바 '대회전' Nov 25th 2011, 03:05  | 러시아의 15살 피겨신동이 2차례 세계챔피언에 빛나는 아사다 마오(21)에게 당찬 도전장을 내민다. 2011-2012년 국제빙상연맹(ISU) 피겨그랑프리 시리즈(GP) 최종 6차대회에 출전하는 아델리나 소트니코바는 강력한 우승후보 아사다 마오를 꺾고 러시아 선수로는 6년 만에 안방에서 왕좌를 탈환하겠다는 의지에 불타있다. ISU 피겨그랑프리 시리즈는 25일부터 27일까지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개막하는 '로스텔레콤 컵'을 끝으로 올 시즌 정규시리즈를 마무리한다. 12월8일부터 11일까지 캐나다 퀘벡시티를 찾는 '그랑프리 파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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