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리스 미성년 남동생도 음주사고로 구설수 Nov 25th 2011, 02:44  | 채지훈 기자패리스 힐튼의 남동생 콘래드 힐튼(17)도 누나를 따라 말썽을 일으켰다. 콘래드는 지난 주말(현지시각) 캘리포니아주의 한 주택가에서 주차된 두 대의 차량을 들이받는 사고를 일으켰다. 당시 콘래드는 경찰이 도착하기 전 사고를 당한 피해 차주들과 합의를 마치고 급히 현장을 떠나 단순사고로 처리되는 듯 했다. 하지만 경찰이 파손된 콘래드의 차 안에서 빈 와인병과 의약품용 대마초, 그리고 대마초를 피울 때 사용하는 종이필터 등을 발견하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또 사고 당시 목격자가 "콘래드 힐튼이 차에서 내릴 때는 비틀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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