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사망과 관련해 유죄평결을 받은 그의 주치의 콘래드 머리(58)에게 검찰이 징역 4년을 구형했다고 미국 언론들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검찰은 머리가 잭슨의 죽음을 고인을 비롯한 다른 이들의 탓으로 돌리고 있다며 최고 형량인 징역 4년을 구형했다. 또 법원에 새로 제출한 자료에서 잭슨의 사망으로 불발된 복귀 공연 '디스 이즈 잇'을 비롯해 그의 사망으로 말미암은 금전적 손실이 1억 달러(약 1천158억원) 이상이라며 머리는 잭슨의 자녀에게 '적절한 보상'을 할 책임이 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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